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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성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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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계속되는 미세먼지,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등록일2018.12.20 조회88



대기가 정체되면 미세먼지와 황사 등 대기오염 지수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로인해 하늘도 뿌옇고 탁한 공기를 마시게 되는데요. 
미세먼지의 경우 입자가 작기 때문에 호흡기를 그대로 통과하여 몸속에 쌓이게 됩니다. 
미세먼지는 탄소와 중금속 등 몸에 좋지 않은 유해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체내에 쌓이지 않도록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야외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오랜 시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눈과 목이 따끔거리고, 콧물, 가래, 기침, 고열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미세먼지가 호흡기를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깨끗하게 세안하는 등의 방법으로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 미세먼지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방법은?

연이은 미세먼지… 그렇다고 두 손, 두 발 들고 지켜볼 수는 없는데요. 
따라서 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쌓이지 않도록 식습관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피부노화, 변비 등 크고 작은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하루에 2리터 정도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 미세먼지가 쌓여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호흡기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유독 심한 날에 삼겹살을 먹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삼겹살보다는 미역과 같은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인데요. 
해조류를 섭취하게 되면 몸속에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어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답니다.

이밖에도 배, 도라지, 대추, 오미자 등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이렇게 하세요.

미세먼지와 황사 주의보가 내린 날에는 야외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후에는 코와 입안을 포함해 샤워를 하여 피부와 두피 등에 미세먼지가 남아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되는 미세먼지!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준비하고,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초기에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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