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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베이비타임즈> 시력장애 ‘사시’, 시력저하·정서문제 초래…조기치료 중요
등록일2019.01.08 조회84



임규성 원장 “소아사시, 시력발달 저하로 약시 유발 및 학업 부진 영향”

우리는 눈을 통해 무수히 많은 정보와 감정을 교류하고 있다. 
이런 두 눈의 시선이 한 곳으로 모아지지 않고 서로 다른 곳을 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사시라고 한다.

사시는 눈을 움직이는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면서 눈의 움직임도 이상해지는 현상이다. 
이런 사시증상이 계속될 경우 시력저하뿐만 아니라 눈의 피로감, 통증, 두통을 동반한 다양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좋다.

사시의 영향으로 복시, 난독증, 눈의 피로감이 심해지면 학업에 막대한 차질을 빚을 수도 있으며,
시력이 완성되기 전에 소아사시가 발생하면 시력발달을 저하해 약시를 유발할 수 있다. 
또 사시증상은 외관상으로 보이는 모습에 의해 정서적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피곤하거나 멍한 상태일 때 눈이 밖으로 도는 증상, 눈을 자주 깜빡이며 비비는 증상, 
눈부심을 자주 호소해 찡그릴 때가 많은 경우 사시를 의심하고 보호자가 나서서 병원을 방문해 진단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임규성한의원 임규성 원장은 “소아사시 증상을 가진 아이는 서둘러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사시의 원인에 따라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인데 대부분 뇌신경 교정치료, 체질맞춤처방과 같은 방법으로 
사시회복률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시원인으로 골격의 틀어짐이 발견된 아이들은 평소 잘못된 자세습관 등에 의해 유발된 경추의 틀어짐으로
척수와 뇌간에 영향을 주어 사시가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경우 뇌신경과 척수의 압박을 줄이기 위해 경추를 바로잡는 뇌신경 교정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임규성한의원 측에 따르면 뇌신경교정치료는 척추 신경을 풀어줌으로써 뇌신경까지 이완되는 효과를 거두게 해준다. 
척추, 경추를 바로잡아줌으로써 뇌와 연결된 시신경까지 풀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만약 연령이 어려 교정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체질맞춤처방을 활용해 사시교정을 시도할 수 있다. 
특히 간헐성외사시는 한 눈 혹은 양 눈이 교대로 바깥으로 나가는 사시증상으로 주로 멍할 때, 
피로할 때, 열이 날 때 눈의 방향이 틀어진다. 
이 증상이라면 체질맞춤처방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피로가 누적될 때 사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처방으로 치료가 꾸준히 진행되면 간헐성사시가 발생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눈의 움직임도 점차 부드러워지고 피로감 해소, 신체 상태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임 원장은 “소아사시는 아이의 시력 발달을 방해하고, 학업 부진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많다. 
뿐만 아니라 미용상의 문제로 정서적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은 편”이라며
“아이에게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하는 사시증상이 발견되면 조기에 치료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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