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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한급식신문> 발병 원인 다양한 이명, 미루지 말고 치료 나서야
등록일2018.12.27 조회73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에도 귀에서 소리가나는 이명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다.

이명이란 귀에서 ‘삐’, ‘윙’ 등의 소음이 들려오는 증상을 말하는 것으로, 예전에는 50대 이상의 연령대가 주요 환자 층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명증상을 겪는 연령대가 다양해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발병원인에서 찾을 수 있다.

이명 원인은 노화 등에서 비롯되는 신체의 허함은 물론 청각세포의 손상, 척추 틀어짐에 의한 신경의 문제 등 다양하기 때문에 
나이와 관계없이 이명치료를 필요로 할 만큼 귀에서 소리가나는 증상을 겪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임규성한의원 임규성 원장은 “이명이란 귀에서 삐소리가 나는 등의 소음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이다”며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이므로 서둘러 귀이명 치료법을 찾아야 
일상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이명치료 시에는 이명 원인 파악이 최우선으로 실시되어야 하는데 잦은 소음노출에 의한 청각세포 손상, 
잘못된 자세 습관에 의해 나타난 신경의 문제 등 신체의 허함 외에도 따져봐야 할 부분이 많다”고 강조했다.

먼저 최근 증가하는 20~30대 이명의 원인으로 자세의 틀어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짝다리 짚기, 다리 꼬기, 구부정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신경의 문제로 이어져 이명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다.
이처럼 치마가 한쪽으로 돌아가는 현상, 신발이 안쪽 또는 바깥쪽만 닳는 현상 등이 나타난다면 
이명 원인이 골격 틀어짐에 있는 것일 확률이 높다.

이렇게 골격이 틀어진 상태에서는 청신경도 영향을 받아 이명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 
특히 척추는 신경의 집이나 마찬가지여서 척추가 틀어지면 다양한 증상이 시작된다. 
이 같은 증상은 이명은 물론 목 결림, 허리통증, 짝다리, 팔자걸음, 허리 구부러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문제다.

임규성 원장에 따르면 여기에 해당되는 환자에게 이명 치료방법으로 교정치료인 정기골요법을 적용한다. 
이는 골반부터 머리까지 이어지는 전신의 척추를 바로잡고, 골반의 꼬리뼈까지 살피는 천골추나요법과 
몸의 각 부분을 바로잡는 집중 교정치료로 이뤄진다. 
치료를 통해 척추가 바로 서고, 신경이 이완되면 이명은 물론 동반되었던 증상해결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젊은 층 이명 환자 증가의 또 다른 원인은 앞서 소개했듯 청각세포의 손상이다. 
과도한 이어폰 사용 등이 대표적인 요인으로, 이때는 REVE134 소리보양치료 등을 통한 이명 치료방법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고해상도음향자극 치료법으로 반복적인 주파수로 달팽이관을 자극해 청각세포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이명의 원인이 노화 등으로 신체가 허해진 것이 문제라면 동반증상에 따라 어떤 부분이 특히 허약해져있는지를 판단하고
맞춤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장이 약한 경우, 체력이 약한 경우, 원기가 부족한 경우, 장부에 열이 쌓인 경우, 간이 상한 경우 등에 따라서 
원기보강처방이 이뤄질 수 있다.

임 원장은 “이명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원인진단이 관건이다”며
“따라서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이로 인해 일상에 불편이 발생했다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 원인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한데
만약 치료가 늦어지면 치료기간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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